traditional Korean millinery |  Layer over Layer

이 작업은 조바위 세 개를 겹쳐 쓰는 작업으로 다른 작업과 달리 화려한 장식성에 초점이 맞춰지지 않고 모자의 실용성에 더 관심을 맞추고 있다. 조바위는 조선시대에 쓰여진 여성용 모자 중 비교적 신분과 상관 없이 자유롭게 쓰여졌고 장식성보다 방한용모자로써 쓰여졌다. 재질도 따듯한 안감을 쓰고 모양새도 귀를 보호하면서 얼굴의 양 옆을 따뜻하게 감싸주기 위해 살짝 둥글게 말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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