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의 형태로 만든 무늬보관함/전시함이다. 포도줄기를 본따 만든 수채화를 반복시켜 벽지와 무늬를 디지털화 시킨것이다. 앱을 키면 몇가지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더블탭은 무늬들이 움직이고 있는 방향을 바꿔주며, 드래그/끌기는 무늬가 각도를 다르게 해준다. 세번째 버젼이다.

art and technology | textile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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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pp is a study about how to create a digital platform for textiles.  Using my own watercolor sketch, I created an interactive platform, where when you drag on the screen the drawing's angle will change. Also when double tapped the direction of the floating drawings change. This is the third version